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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협은 “송 기자는 국선전담변호사 제도의 중요성과 현실적 문제점을 심도있게 조명해 사회적 관심을 환기했고 궁극적으로 국선전담변호사의 권리 보장과 국민 법익 보호에 일조했다”며 수상 이유를 밝혔다.
변협은 2015년 정기총회에서 처음으로 시상한 이래 매년 2회 우수언론인을 시상하고 있다. 변협은 앞으로도 국민의 목소리를 균형 있고 공정하게 대변하는 보도로 우리 사회 법치주의 발전에 기여하는 언론인에게 우수언론인상을 수여해 건전한 사회문화 창달에 공헌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변협은 이날 정기총회와 함께 김정욱 제53대 대한변호사협회장 취임식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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