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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신탁운용은 이날 세미나를 통해 국내 시장의 주요 섹터 4개의 투자 전망을 분석한다. 섹터별로 투자할 수 있는 ACE 상장지수펀드(ETF) 라인업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첫 번째로 짚어볼 섹터는 ‘K반도체’다. 반도체주 고점 논란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투자 기회를 분석해 전할 계획이다.
두 번째는 견조한 펀더멘털에도 불구하고 주가 흐름이 부진한 ‘K전력인프라’이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지난 6월 전력 인프라 및 온사이트 발전 관련 기업 등에 투자하는 ACE 코리아AI전력TOP10 ETF를 신규 상장했다. 이날 세미나를 통해서는 전력인프라 관련주의 주가 반등 트리거를 살펴본다.
세 번째는 산업의 단계가 바뀌고 있는 ‘K방산’이다. 주요 증권사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방산 산업은 빠른 납기를 앞세운 직수출을 넘어 글로벌 공동 개발 단계로 진입하며 성장 지속이 전망된다. 최근 발표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와의 조달 기본 협정 협상 개시가 대표적으로 협상 체결 시 연 15조원 규모의 공동 조달 시장 참여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이에 K방산 핵심 기업들에 투자하는 ACE K방산TOP5+ ETF를 소개한다.
기술 수출 및 임상 시험 성공으로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K바이오’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오는 21일 ACE K바이오코스닥액티브 ETF 상장을 앞둔 만큼 투자자들이 주목할 바이오 이벤트와 투자 전략을 설명한다.
라이브 세미나 시청자 대상 이벤트도 준비했다. 세미나 중 진행되는 깜짝 이벤트에 참여한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BHC 치킨 기프티콘(20명)과 에어팟 프로3(1명) 등을 제공한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심화하며 포트폴리오 변경을 고민하는 투자자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ACE ETF에서 준비한 이번 라이브 세미나를 통해 국내 증시의 주요 섹터별 분석을 확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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