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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덕 前 대표는 창업가들을 위한 ‘혁신의 숲’ 플랫폼을 소개했고, 김태엽 대표는 “F&B 크리에이티브에 숫자 감각이 더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방수준 대표는 “투자받기 위해서는 성장성과 확장성이 필수”라며 정부지원 사업 LIPS를 사례로 제시했다.
배세와 대표는 20여 년간 5번의 창업과 3번의 성공적 엑싯을 경험한 실전 창업가이자, 식품기업을 직접 운영하며 브랜드 자산화와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경영인이다. 현재는 ㈜BSWay를 통해 세와커뮤니티(SEWWA Community)를 운영하며, 기업가와 창업자를 위한 비즈니스·브랜딩 코칭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배세와 대표는 오는 26일 코엑스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박람회 창업 세미나 연사로 참여하며, 10월에는 ‘사업가 자산화 과정’을 개설해 사업가들의 자산 가치와 브랜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와커뮤니티는 앞으로도 사업가와 예비 창업가, 프랜차이즈 본부, 다양한 기업들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으로 역할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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