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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 신청 대상은 전국 도시숲, 마을숲, 경관숲, 학교숲, 가로수 등이며,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된 공간이어야 한다.
신청된 도시숲 등은 위치와 규모, 적합성 및 안전성, 유지관리, 주민참여, 이용 만족도, 운영 홍보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결과는 10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모범 도시숲 인증 신청 요건 및 자세한 내용은 ‘모범 도시숲 인증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모범 도시숲으로 인증받은 곳은 모두 22개소로 △2022년 포항 철길숲·평택 바람길숲·화개 십리벚꽃길 등 6개소 △2023년 인천 만수산 무장애 도시숲·수원 노송숲·김포 모담공원 등 11개소 △2024년 서울 올림픽공원·구미 지산샛강생태공원 등 5개소이다.
최영태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모범도시숲 인증은 주민들의 자부심은 물론 도시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도시숲 조성·운영 주체들이 참여해 도시 경쟁력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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