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등 위스키 3종과 한우 육포의 만남
다음 달 15일까지 전국 30여개 바에서 진행
[이데일리 신수정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는 한우 브랜드 설로인과 함께 싱글몰트 위스키 페어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 | 페르노리카 코리아 X 설로인 프로모션. (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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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설로인과 진행하는 세 번째 협업이다. 페르노리카코리아의 대표 위스키와 설로인의 한우 에너지 스틱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상 제품은 발렌타인 싱글몰트 글렌버기 15년, 더 글렌리벳 12년, 아벨라워 12년이다.
함께 제공하는 한우 에너지 스틱은 싱가포르 방식으로 건조해 식감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낸다. 위스키의 오크 향을 해치지 않으면서 고기의 고소한 감칠맛을 더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행사는 다음 달 15일까지 전국 30여개 바에서 열린다. 매장 운영 상황에 따라 제품 구성은 달라질 수 있다.
미겔 파스칼 페르노리카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싱글몰트 위스키는 페어링에 따라 새로운 풍미를 선사한다”며 “소비자들이 싱글몰트를 새롭고 감각적인 방식으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