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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9월 스타벅스 앱 MAU는 705만7368명으로 식음료 브랜드·멤버십 앱 가운데 가장 많았다. 다만 지난해 9월 732만4095명과 비교하면 3.6% 감소했다.
2위는 메가MGC커피로 358만8804명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288만7520명보다 24.3% 증가했다. 해피포인트가 283만1063명으로 뒤를 이었고 버거킹 271만8929명, 맥도날드 232만4543명 순이었다.
스타벅스는 총 사용시간에서도 1위를 차지했지만 감소세가 나타났다. 지난 9월 스타벅스 앱 총 사용시간은 168만9781시간으로 전년 동기 188만3350시간보다 10.3% 줄었다.
반면 메가MGC커피의 총 사용시간은 같은 기간 34만4246시간에서 52만5412시간으로 52.6% 증가했다. 해피포인트도 73만1432시간에서 88만9540시간으로 21.6%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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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치는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가 국내 약 3만개 앱의 이용 데이터와 앱 마켓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정한 결과로 실제 수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식음료 브랜드·멤버십 앱의 1인당 평균 사용시간에서는 슈퍼멤버스가 33.4분으로 가장 길었고, 식권대장 21.4분, 해피포인트 18.9분, 올리브식권 17.9분, 팀홀튼 16.0분 순이었다. 스타벅스와 메가MGC커피는 평균 사용시간 상위 5개 앱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신규 설치 건수에서는 뚜레쥬르가 20만2744건으로 1위를 기록했다. 메가MGC커피가 18만4935건으로 2위를 차지했고, 설빙 18만2616건, 투썸하트 16만6655건, 교촌치킨 16만1531건이 뒤를 이었다. 스타벅스는 신규 설치 건수 상위 5개 앱에는 들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