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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음달 1일부터 15일까지 적용되는 ‘1+1’ 행사 적용시 개당 가격은 338원까지 낮아진다. 해당 제품은 100% 유기농 순면 커버를 적용해 피부 자극을 줄였고, 하체를 감싸는 입체 구조와 신축성 있는 허리밴드로 착용감을 높였다. 이마트24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을 통해 이번 제품을 양육시설이나 취약계층 등에 2000개 기부할 예정이다.
이마트24는 최근 옐로우 브랜드를 통해 먹거리 중심이었던 PB 전략을 생활필수품 전반으로 확대하고 있다. 현재 옐로우 상품은 약 100종으로, 매월 두 자릿수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정훈 이마트24 라이프&컬처팀 상품기획자(MD)는 “고물가 상황에서 고객들이 가장 민감하게 체감하는 생활필수품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옐로우’를 통해 가격 경쟁력은 물론 고객 취향까지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