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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주민·공직자 모여 자라섬에 데이지 2만개 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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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기자I 2026.04.06 10:37:34

서태원군수 "꽃이 가평 방문객에 추억 선사하길"

[가평=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가평군 주민과 공직자들이 ‘봄꽃 페스타’를 위한 꽃 융단 만들기에 일손을 거들었다.

경기 가평군은 지난 3일 자라섬 중도에서 데이지 꽃 2만본을 식재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가평군)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5월 열리는 ‘봄꽃 페스타’ 준비를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서태원 군수와 김경수 가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임업인, 봉사단,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자라섬 중도 내 300m 구간에 심은 데이지는 자라섬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화사한 봄의 경관을 선사하게 된다.

군은 이번 식목 행사가 오는 5월 열리는 ‘봄꽃 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와 자라섬의 국가정원 승격에 군민의 염원을 한데 모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태원 군수는 “자라섬에 조성한 꽃길은 경관 조성은 물론, 우리 군의 숙원인 자라섬의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소중한 밀알이 될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정성으로 심은 이 꽃들이 가평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아름다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가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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