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이날 오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이해찬 전 대표 전기 ‘나의 인생 국민에게’ 발간 축하연에서 취재진과 만나 “국민께 말씀드렸던 것만큼 통신비를 도와드리지 못한 것 죄송하다”며 “빨리 추경을 집행해야한다는 절박함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단 것을 국민께서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고충)을 생각하면 많이 도와드리면 좋겠으나 한계도 있으니 여야 의견을 모아 시간이 늦어지지 않게 추경을 처리하게 된 데에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여야는 이날 통신비를 16~34세 및 65세 이상만 선별 지원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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