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송 인사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 살리 무랏 타메르 주한튀르키예 대사, 수헤 수흐볼드 주한몽골 대사,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장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앞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님의 초청을 받아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로 향한다”면서 “얼마 전 사무총장님께서는 ‘한국을 사랑한다’며 우리 방위산업 기반이 ‘환상적’이라고 평가했다”전했다.
그는 “전쟁의 폐허를 딛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흘린 수많은 땀방울이 오늘날 세계가 인정하는 경쟁력이 됐다는 게 참으로 자랑스럽다”고 적기도 했다.
한편 이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까지 튀르키예에 머무른 뒤 9일부터는 몽골에서 국빈방문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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