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검 “김건희, 대통령 지위 버금가는 지위 향유”

백주아 기자I 2025.12.29 10:16:06
[이데일리 백주아 기자] [속보]특검 “김건희, 대통령 지위 버금가는 지위 향유”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 후 일주일 만인 지난 4월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를 떠나고 있다. (사진=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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