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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해수부는 교통 약자가 휠체어에서 내리지 않은 채로 여객선을 승·하선할 수 있는 전동리프트를 지원하는 ‘교통약자 승하선 편의시설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해수부는 앞서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밝히며 연안여객선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교통 약자 지원시설 설치, 여객선 운임지원 제도 등 개선에 나서겠다고 한 바 있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관은 해수부 홈페이지의 알림·뉴스,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작성해 해수부 연안해운과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강도형 해수부 장관은 “그동안 여객선 내 전용좌석 지정, 경사로 설치 등 교통약자의 여객선 이용환경을 개선해왔으며 이번 사업으로 교통 약자의 여객선 접근이 더욱 편리하고 쉬워지길 기대한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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