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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 들어서는 1호점은 430㎡(130평) 규모 복층 매장으로, 약 500개 브랜드·3000여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1층에서는 바쁜 직장인을 겨냥한 단백질 식품·보충제 등 간편형 웰니스 상품을, 2층에서는 이너뷰티·슬리밍·슬립케어 등 일상 루틴에 맞춘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시식·시향 공간도 마련해 체험 요소를 강화했고, 시간대별 음악 큐레이션을 통해 감각적 연출도 시도했다.
올리브베러는 오프라인 매장과 함께 앱인앱(App-in-App) 서비스도 동시에 오픈한다. 고객의 섭취 목적이나 성분별로 상품을 추천하고, 기능·복용법 안내, 알림 기능까지 제공해 맞춤형 웰니스 루틴 관리를 지원한다. 기존 올리브영 멤버십 및 배송 서비스도 그대로 연동된다.
올리브영은 이번 론칭을 통해 한국형 웰니스 문화를 보다 일상적으로 구현하고,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K웰니스 브랜드로서의 매력을 전하겠다는 전략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베러는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큐레이션하는 플랫폼”이라며 “고객이 내?외면의 균형 있는 아름다움을 찾고 브랜드와 국내 웰니스 시장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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