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日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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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3.13 10:42:07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제로투세븐(159580)은 자사 영유아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다음달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현지 최대 유아동 박람회 ‘매터니티 페스타’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궁중비책이 일본 유아동 전문 유통 채널 ‘토이저러스’ 매장 매대의 메인 위치에 진열되어 있다. (사진=제로투세븐)
앞서 궁중비책은 일본 유아동 유통채널 토이저러스 118개 전 지점에 입점해 있고 현지 ‘아카짱혼포’, ‘버스데이’, ‘이온몰’ 등 주요 유아동 전문 매장에도 들어가 있다.

온라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아마존 재팬’, ‘라쿠텐’, ‘에디슨 마마’, ‘큐텐’ 등 일본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했다.

특히 아마존 재팬에서 궁중비책의 지난 1월 매출은 지난해 9월 첫 판매액대비 317% 증가했다. 정기 구독자도 매달 꾸준히 늘고 있는 추세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자국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일본 스킨케어 시장에서 궁중비책이 우수한 제품 경쟁력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빠르게 자리 잡으며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시작하는 단계인 만큼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유통망 확대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더욱 견고한 입지를 다져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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