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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원금속공업은 1986년에 설립한 이후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동관 생산 발전을 이끌어왔다. 동관업계 최초로 2010년 ‘1억불 수출탑’ 이듬해 ‘2억불 수출탑’ 수상을 달성하며 수출 주도형 강소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주현 능원금속공업 대표는 “중소기업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기부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될 때마다 기부에 앞장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올해 영등포시장과 거제고현시장을 찾아 삼계탕과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추석에는 1억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해 전국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구매를 독려,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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