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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부터 가상자산에 업계에서 투자자, 교육자, 사업가로 활동하며 2014년 ‘비트코인 쉽게 배우기’, 2021년 ‘비트코인 골든타임’의 저자이기도 한 이충 대표는 강연에서 가상자산을 단순한 투기 대상이 아닌 전통 금융을 보완하는 ‘검증된 자산’으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고소득 전문직인 의료진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Defensive 50 : Growth 50’ 자산 배분 포트폴리오를 공개해 가독성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대표가 제안한 핵심 포트폴리오 전략은 다음과 같다.
우선 Defensive Base 전략(50%)은 자산의 안전판 역할을 하는 스테이블코인(USDT 등)을 활용, 바이낸스 실물 기반 이율 상품(RWUSD) 등에 예치해 연 3~10%의 안정적인 리워드를 확보하고 하락장 발생 시 즉각적인 매수 실탄으로 활용하는 전략이다.
Growth Engine (50%) 전략은 가치 저장 수단인 비트코인(BTC) 15%, 플랫폼 인프라 자산인 이더리움(ETH) 15%, 그리고 실제 생태계와 사용자 기반이 확보된 우량 알트코인(Altcoins) 20%로 구성하여 시장 수익률을 상회하는 강력한 자산 성장을 도모한다.
이번 특강이 의료진들에게 더욱 높은 신뢰를 얻은 배경에는 강사와 기업의 독보적인 전문성이 있다. 이충 대표가 이끄는 대체불가능회사는 지난 3월 가상자산 프로젝트로서는 이례적으로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
대체불가능회사는 앱테크 퀴즈 앱 ‘코퀴즈’와 생태계 보상을 위한 유틸리티코인 ‘코넛코인’, 그리고 WEB3 슈퍼 IP ‘코넛(CONUT)’을 기반으로 건강기능식품, 굿즈 등 타 산업군과의 다각적 융합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다. 단순한 코인 발행을 넘어 탄탄한 비즈니스 모델(BM)과 온체인 실시간 소각 시스템을 구축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투자 전문가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체불가능회사 이충 대표는 “고소득 전문직일수록 자산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는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장기적 가치 저장 수단을 분리하는 포트폴리오가 필수적”이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의료진분들이 암호화폐를 더 안전하고 거시적인 관점에서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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