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사회일반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현직 부장판사 음주운전 적발..감봉 3개월
구독
장영락 기자
I
2026.02.23 10:17:2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장영락 기자] 현직 부장판사가 술을 먹고 운전한 사실이 드러나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토요일인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쯤 서울 중랑구 소재 한식당에서 나와 인근 도로 4㎞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A 부장판사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071%로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수치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 소속이다.
주요 뉴스
"너 몇기야?" 해병대 트로트 왕세자 정동원 사는 곳 어디?[누구집]
삼성전자의 달러 스테이블코인 참여, 어떻게 볼 것인가
‘1등급 놓칠까' 걱정에…재학생 많은 고교로 몰린다
트럼프, 알고보니 쿠팡 주주…취임 후 18차례 거래, 이해충돌 논란
배달치킨 3만원 시대...냉장실 열게 한 CJ '소바바'의 반란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