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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특별히 ‘책 속에 펼쳐진 크리스마스 축제’를 테마로 꾸며졌다. 무림은 이 곳에 종이 ‘소망 트리’를 조성했다.
위시 포레스트는 무림이 가꾸고 있는 국내에서 하나뿐인 FSC®(FSC®-C018671) 인증 기업림인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희고 환한 종이 소망 트리가 펼쳐진 공간에서 방문객들은 무림의 지속가능한 종이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특별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무림 관계자는 “종이는 환경친화적인 소재이자, 사람의 마음을 담는 가장 순수하고 따뜻한 매개체”라며 “이번 종이 소망 트리를 통해 방문객들이 연말연시를 맞아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동시에 종이의 환경적 가치와 자연의 소중함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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