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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LG 시그니처 스마트 인스타뷰 냉장고 △LG 아트쿨 △LG스탠바이미2 등 다양한 제품과 LG AI 심볼 등이 이번 IDEA에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이달 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도 12개 상을 수상했다. 인공지능(AI) 홈 플랫폼인 LG 씽큐와 스마트TV 플랫폼 웹OS 등에 적용하고 있는 사용자경험(UX) 등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매년 △제품 △콘셉트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으로 나눠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는 사용자 편의성과 효율성이 뛰어난 혁신 디자인에 상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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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올해 초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도 최고상인 금상을 포함해 제품 디자인과 커뮤니케이션·UX·UI·패키지 부문에서 총 36개 상을 받은 바 있다.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는 △AI홈 허브 ‘LG 씽큐 온’ △슬림한 디자인으로 화면의 몰입감을 높인 프리미엄 액정표시장치(LCD) TV ‘QNED TV’ 등이 수상했고, 커뮤니케이션·UX·UI·패키지 부문에서는 △어플 내에서 고객과 친근하게 소통하는 ‘LG 씽큐 캐릭터’ △제품 및 서비스의 일관된 사용성을 위한 ‘LG 아이코노그래피’ 등이 상을 받았다.
정욱준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장은 “앞으로도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깊은 연구와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고객경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