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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출신 장수연은 아마추어 시절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에서 우승했고 2013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2017년 메이저 대회인 KLPGA 챔피언십을 포함해 투어 4승을 거뒀다.
올 시즌 상금 랭킹 74위로 시드를 잃었으나 KLPGA가 2026년부터 처음 도입하는 특별 시드를 받아 내년에도 KLPGA 투어에서 뛴다.
장수연은 “올해는 전지훈련 대신에 이번에 오픈한 아카데미에서 단점을 보완할 계획”이라면서 “내년에는 우승보다는 보다 편안하게 골프를 즐기면서 경기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