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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는 “퇴근하는 순간 귀에 이어폰을 꽂고 플레이리스트를 켜며 자신을 위로하는 순간을 담은 노래”라며 “30년 이상 가요계 최정상을 지키며 대중과 희로애락을 나눈 ‘영원한 딴따라’ 박진영은 신곡을 통해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힐링과 응원이 되는 음악을 전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박진영은 권진아와 이번 신곡을 함께 불렀다. 두 사람은 SBS 가수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3’에 각각 심사위원과 참가자로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바 있다. 정식 협업곡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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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진영은 오는 12월 13~14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해피 아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