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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분야는 △기술과 정원을 결합한 독창적 디지털 치유정원 공간을 제안하는 ‘공간·모델 제안’ △디지털 기술 기반으로 정원치유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콘텐츠·프로그램 개발’ 분야 등이다.
참가대상은 IT·조경·의학 등 관련 전공 대학(원)생 및 종사자, ICT 기술 개발에 관심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공모 접수는 오는 19일까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모전은 방문객 경험 중심의 제안, 창의성 및 적용 가능성 등을 고려해 서류심사와 발표심사 등 모두 2차례의 심사를 통해 6개의 팀을 선발한다.
심상택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은 “디지털치유정원에서 즐길 수 있는 특화프로그램이 다양화되며 ‘모두가 향유하는 AI 기본사회’를 실현하길 바란다”면서 “정원치유를 필요로 하는 곳에 시·공간을 넘는 정원을 보급하고, 모두가 즐기고 접하는 정원문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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