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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동은 세라젬의 북미 시장 확대 전략에 암참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산업정책 지원 역량을 접목, 양측 간 지속 가능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공동 성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양측은 세라젬의 북미시장 진출을 위한 제도적 및 네트워크 차원의 협력과 △헬스케어 분야 유력기업 및 투자자와의 전략적 연계 △미국 내 주요 산업 박람회 및 정부 주관 협력행사 공동 참여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제임스 김 암참 회장은 “세라젬은 세계적인 기술력과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인 K헬스케어 기업으로, 미국 시장에서도 높은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암참은 글로벌 진출, 규제 대응, 투자자 네트워킹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라젬의 성장을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는 “암참과의 협력은 북미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견고히 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에서 세라젬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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