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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열린 'FSS SPEAKS 2025'에 참석하고 있다.
'FSS SPEAKS 2025'는 외국계 금융회사에 대한 올해 금융감독·검사 방향을 설명하고, 외국계 금융회사의 애로·건의사항 청취를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엔 외국계 금융회사 임직원과 주한 외교사절, 유관기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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