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겸 기자] 덕산테코피아(317330)는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주요 종속회사인 덕산일렉테라에 대한 지배구조 개선 및 영업적인 상황을 고려해 타법인 주식 출자를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타법인주식 출자를 위한 자금조달 목적으로 회사가 보유한 전환사채(CB)의 재매각을 검토 중에 있으나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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