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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스파이더맨4)다. 이날 2만 6223명의 관객이 ‘스파이더맨4’을 관람했다. 누적 관객은 862만 6135명이다.
3위는 2일 개봉한 공포영화 ‘옵세션’이 차지했다. ‘옵세션’은 개봉일 2만 3956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2만 4894명이다. 4위는 이날 개봉한 류승룡, 하지원 주연의 영화 ‘비광’이 차지했다. 5위는 ‘경주기행’이다.
‘오디세이’는 예매율에서도 전체 영화의 55%를 차지하며 여전히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3일 오전 8시 14분 기준 ‘오디세이’ 예매량은 32만 7108장이다.
2위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최민식, 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이 예매량 4만 6743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3위 ‘암살자(들)’(4만 5307장), 4위 ‘스파이더맨4’,(3만 3156장), 5위 ‘비광’(2만 2157장)이 올랐다.
‘오디세이’는 개봉 이후 꾸준한 관객 유입을 이어가며 1000만 관객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현재 예매량에서도 경쟁작들을 크게 앞서고 있어 당분간 박스오피스 1위 행진이 이어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