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성호전자(043260)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 30 제랜드마크타워동 제지2층 제비201호 외 18개호 토지 및 건물 양수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양수금액은 1500억원 규모로, 자산 총액 대비 40.84%에 해당한다. 양수목적은 투자수익 및 임대수익이며 거래 상대방은 주식회사 엘시티피에프브이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