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테이블, ‘천하제빵’ 공식 파트너사 참여

김정유 기자I 2026.02.02 09:54:33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와드는 자사 캐치테이블이 MBN 신규 서바이벌 예능 ‘천하제빵’에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천하제빵은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과 파티시에 등 72명의 제빵·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경쟁을 펼치는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배우 이다희가 맡았고, 심사위원으로는 이석원 명장과 김나래 파티시에, 노희영 대표, 권성준 셰프, 미미 등이 참여한다.

캐치테이블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그램에 출연한 셰프와 제빵사들의 매장을 웨이팅 매장으로 선보인다.

매장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앱을 통해 미리 줄서기가 가능한 원격 웨이팅을 비롯해, 매장내 빈 좌석을 미리 선점할 수 있는 기능 등을 통해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캐치테이블 관계자는 “천하제빵 프로그램을 통해 형성된 관심이 일회성 호기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방문과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요식업을 대표하는 플랫폼으로서 미식 콘텐츠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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