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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층 커뮤니티 라운지에는 부산을 대표하는 4대 커피 브랜드 중 하나인 ‘까사부사노(Casa Busano)’가 입점해 있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한 고객들에게는 시그니처 메뉴인 파도바, 콜드브루, 휘낭시에 등 차별화된 메뉴가 제공되었으며, 바다 조망의 초고층 공간에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뛰어난 품질의 커피를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행사 종료 후에도 시설 이용자 및 동반인에 한해 이용이 가능하며, 모든 메뉴를 본점 대비 약 50% 수준의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같은 층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세계적인 김지희 작가의 특별 전시 ‘Fantasy Horizon’이 개최됐다. 상주 큐레이터가 작품 설명을 지원하며, 현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아트 굿즈도 무료로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해당 전시는 지난 12일부터 약 3개월간 진행되며, 계약자와 동반인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단지의 브랜드 철학과 예술적 가치를 함께 구현하는 의미 있는 기획으로 평가받으며, 방문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단순한 고급 숙박 시설, 주거 시설을 넘어, 라이프스타일·문화·비즈니스가 융합된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실사용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과 자산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롯데캐슬 드메르는 지하 5층~지상 59층 2개 동 전용면적 45~335㎡ 총 1221실 규모로, 최고 높이가 213m에 달해 부산항 일대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형성할 초고층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과 부산역 인근에 있어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먼저 마주하는 초고층 건축물로서 도시의 ‘첫인상’을 바꾸는 상징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