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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블랙, 네이비, 그린, 토프, 그레이, 화이트 등 다양한 색상 라인업에 이어, 봄에 어울리는 화사하고 포근한 분위기의 색상을 추가한 것이다.
이외에도 더스티 핑크는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해주는 ‘썬 캐노피’, 방한용 액세서리 ‘풋머프’, 스트롤러에 부착 시 아기 용품을 담거나 탈착 시 토트백으로도 사용 가능한 액세서리 ‘오거나이저’ 등으로 다양하게 만날 수 있다.
부가부 관계자는 “다가온 봄의 시작과 설렘을 부가부만의 핑크빛 컬러로 재해석해 선보인다”라며 “유아 용품도 패션처럼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이번 신제품과 함께 더욱 감각적이며 개성 있는 봄 나들이를 미리 계획해 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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