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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덱스 어워드’는 백퍼센트 데이터를 기반으로 가장 객관적인 관점에서 최고의 TV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프로그램, 출연자를 선정한다는 취지 아래 만들어졌다. 화제성 조사, 검색반응 조사, 펀덱스 지수, 출연자의 화제성 톱10 진입 횟수 등을 조사하여 검증된 데이터를 종합 집계해 선정하는 방식이다.
특히 드라마의 경우 화제성의 크기에만 의존하는 방식이 아닌 재미강도지수 FUNdex(FUN+Index)를 반영하여 재미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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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넷플릭스 작품과 출연자가 총 7개 부문에서 수상하며 강세를 보였다. 특히 ‘폭싹 속았수다’가 OTT 작품상과 남녀 주연상(박보검·아이유)을 포함해 3관왕을 차지했다.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역시 TV 남녀 주연상(정준원·고윤정)과 조연상(강유석)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작품 대상을 받은 ‘폭싹 속았수다’의 팬엔터테인먼트 박상현 대표는 “특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출연자 대상을 받은 박보검은 영상 소감으로 자리를 대체했다. 그는 “해외일정으로 불참하게 되어서 아쉽다”면서, “폭싹 속았수다로 올 한 해 큰 사랑과 관심을 받아서 기쁘고, 좋은 작품을 만나게 해준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 펀덱스 어워드 수상자(작)
△TV 드라마: ‘폭군의 셰프’(tvN)
△OTT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넷플릭스)
△TV 스테디 예능: ‘나는 SOLO’(ENA/SBS Plus)
△TV 시즌/미니 예능: ‘하트페어링’(채널A)
△TV 음악/댄스 경연: ‘보이즈 2 플래닛’(Mnet)
△TV 시사: ‘그것이 알고 싶다’(SBS)
△TV 교양/정보: ‘심야괴담회 5’(MBC)
△OTT 오리지널 쇼: ‘데블스 플랜 : 데스룸’(넷플릭스)
△TV 드라마 남자 주연: 정준원
△TV 드라마 여자 주연: 고윤정
△OTT 드라마 남자 주연: 박보검
△OTT 드라마 여자 주연: 아이유
△TV 스테디 예능: 유재석
△TV 시즌/미니 예능: 지드래곤
△TV 음악/댄스 경연 예능: 쿄카
△OTT 쇼 출연자: 김원훈
△K드라마 남자 부문: 박지훈
△K드라마 여자 부문: 임윤아
△K쇼 남자 부문: 진
△K쇼 여자 부문: 안유진
△예능 프로그램 : 전현무계획(MBN/채널S)
△드라마 연출: 민진기 감독(신병3)
△드라마 작가: 양희승 작가(백번의 추억)
△메가존클라우드 특별상: SM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