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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서 직장 감염이 '주점·노래방·사우나'로 전파…19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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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선 기자I 2020.11.02 14:16:59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충남 아산 직장과 관련해 신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3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접촉자 조사 중 1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지표 환자를 포함한 직장동료가 6명, 주점 종사자가 3명, 주점 방문자가 1명, 노래방에서 1명, 사우나 이용객이 5명, 사우나 이용객의 가족과 지인 3명 등이 확진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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