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의료/건강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충남 아산서 직장 감염이 '주점·노래방·사우나'로 전파…19명 확진
구독
함정선 기자
I
2020.11.02 14:16:59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이데일리 함정선 기자] 충남 아산 직장과 관련해 신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0월30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접촉자 조사 중 18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9명이다.
지표 환자를 포함한 직장동료가 6명, 주점 종사자가 3명, 주점 방문자가 1명, 노래방에서 1명, 사우나 이용객이 5명, 사우나 이용객의 가족과 지인 3명 등이 확진됐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주요 뉴스
‘핵 합의' 양보 없는 미·이란…트럼프 “공습 재개할 수도” 위협
'개과천선' 한국판 패리스 힐튼 서인영의 아파트[누구집]
"장원영 밀크티, 제대로 터졌다" 대기 4시간·조기 매진까지
'미니총선급' 재보선…부산북갑·평택을 '단일화' 촉각
'尹 접견' 전광훈 윤석열 배짱 없다.. 변호인단 멍청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