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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는 오는 18일 20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임직원들에게 일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KAI는 그동안 명절 때마다 임직원 개개인이 선택한 선물을 지급해 왔다. 하지만 올해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전통시장 상권이 위축되고 내수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기로 노사가 의견을 모았다.
하성용 KAI 사장은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고민을 지속하고 있다”며 “이번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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