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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윤병운 대표 체제에서 올해 디지털 조직을 과제·목표 중심의 협업 방식으로 재편했으며, 이번 인사는 AX(AI Transformation)를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김 상무는 삼성전자에서 모바일 전략과 글로벌 파트너십 업무를 담당한 뒤 미국 노스웨스턴대 켈로그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외국계 증권사 CLSA에서 바이오 섹터 리서치 애널리스트로 근무했으며, 최근엔 이커머스·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최고제품책임자(CPO)로 재직하며 스쿼드 중심의 제품 조직 전환과 신규 사업 성장을 이끈 경력이 있다.
NH투자증권은 김 상무가 디지털 조직의 실행력과 대형 금융사의 안정성을 조화롭게 결합해 디지털 프로덕트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인사를 계기로 고객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 혁신과 데이터·기술 기반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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