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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노와 재민은 연습생 시절을 포함해 10년 넘게 호흡을 맞춰온 사이다. 최근에는 숏폼 드라마 ‘와인드업’에 함께 출연했다.
NCT JNJM 결성 후 처음 내놓는 앨범인 ‘보스 사이즈’에는 총 6곡을 수록했다. 소속사는 “‘양면성’을 키워드로 한 앨범”이라며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제노와 재민이 각자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내는 순간과 한 몸처럼 어우러지며 완벽한 균형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보스 사이즈’는 음반으로도 발매한다. 2월 2일부터 각종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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