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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국내 최대 식품기업 CJ제일제당 출신으로 미국 인디애나대를 나온 글로벌 마케팅 전문가다. 2022년 10월부터 2023년까지 CJ제일제당에서 식품수출담당 경영리더(임원)를 맡았다.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그룹 회장이 그동안 해외 사업을 강조해 온 만큼 글로벌 전문가를 전격 발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 전 대표는 지난 1일부로 제너시스비비큐 대표이사 자리에서 사임했다.
미니스톱 출신인 1967년생인 심 전 대표는 지난해 7월 8일 윤홍근 제너시스비비큐 회장의 동생 윤경주 부회장의 뒤를 이어 대표에 취임해 약 1년 간 제너시스비비큐를 이끌었다.
한편 BBQ는 잦은 대표이사 교체로 논란이 된 바 있다. 실제 2020년 이후 전문 경영인 CEO가 4번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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