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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요거트 본연의 맛을 살린 ‘그린플레인’과 새콤달콤한 풍미의 ‘청사과’ 등 2종으로 구성했다. 한 병(150ml)당 열량이 45kcal 수준으로 낮아 식사 후나 일상 중에 부담 없이 마시는 데일리 음료로 적합하다.
제품 경쟁력인 유산균 함량도 강화했다. 액티비아의 핵심 성분인 ‘체온 활동 유산균’을 배양해 담았으며, 병당 400억 CFU의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장 건강 관리를 돕는다. 체온 활동 유산균은 체온과 유사한 36.5℃ 조건에서 배양되어 장 끝까지 살아가는 특성이 있다.
풀무원다논은 2016년부터 제품의 당 함량을 기존 대비 25% 낮추는 등 지속적인 당 저감화를 추진해왔다. 이번 신제품 역시 즐겁게 건강을 관리하는 ‘헬시 플레저’ 트렌드와 유제품을 대체 음료로 선택하는 소비자 구매 패턴을 반영한 결과다.
김동진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팀장은 “음료 선택 시 성분을 꼼꼼히 살피는 소비자가 늘면서 제품 선택 기준도 세분화되고 있다”며 “요거트 본연의 맛은 유지하면서 섭취 부담 요소는 덜어내 다양한 소비자의 기준을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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