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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온라인에서 키워 놓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미국 오프라인 시장에도 무난히 안착할 것”이라며 “유럽은 연말부터 B2C 채널에서 소비자 점점 확대되며 내년 큰 폭의 실적 성장을 예상한다”고 부연했다.
에이피알은 3분기 매출액 3859억원(전년 동기 대비 121.7%↑), 영업이익 961억원(252.8%↑, OPM 24.8%)을 기록해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4.0%, 11.6% 상회했다.
그는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차익실현에 하락했다. 하지만 동사의 펀더멘탈은 바뀌지 않았다. 미국 온·오프라인 트래픽 모두 긍정적이며, 내년에 본격적으로 더해질 유럽 B2C 매출을 감안하면 실적의 업사이드는 아직 많이 남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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