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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씨엔티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최하는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고 우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할 수 있는 액셀러레이팅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타트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스타트업 네트워킹 및 협력 기회 제공 △데이터 및 플랫폼 연계를 통한 스타트업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고도화하고, 성장 잠재력이 높은 창업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지난해 7월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새로운 도약을 지원하는 상생 프로그램 ‘로켓런처’를 선보이며, 카카오클라우드 크레딧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활용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교육, 컨설팅 등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양사는 지난해 11월에도 초기창업패키지의 일환으로 네트워킹 데이 ‘비-커밍데이’를 공동 개최하며 스타트업에게 ‘로켓런처’ 프로그램의 혜택을 제공한 바 있다.
이지혜 카카오엔터프라이즈 CGO는 “유망 스타트업 중심으로 서비스의 유연한 확장과 안정성 향상을 위해 고성능 클라우드로의 전환이 발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며 “씨엔티테크와 함께 국내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카카오클라우드를 발판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스타트업이 사업 초기 단계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성장의 기회를 더욱 넓혀갈 것”이라며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함께 스타트업이 도약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