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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에서 임 교수가 꼽은 6개 메가 트렌드는 △글로벌 경제의 통합 △고령화 사회 △과학기술 발전 △기후변화와 환경 중시 △글로벌 식량위기 △새로운 가치 지향이다. 이날 강연에서 임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이 스마트 농업의 확산을 촉진하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성장 분배 환경이 조화된 ‘지속가능한 농업’이 미래 농업의 핵심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임 교수는 또한 향후 한국 농업의 핵심과제에 대해 “유능한 전문 농업경영 인력을 육성하고 농가 소득 및 경영안정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며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 및 유통체계를 구축하고 식품산업을 농업과 연계함으로써 식량의 안정적 공급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한편 트릿지는 본사 임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대 농경제학과 교수를 초청해 농업계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한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강 내용을 토대로 농업계 고민 해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