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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엔 컴투스 그룹 임직원 및 가족 구성원 약 100여명이 참여해 각기 다른 이미지의 타일 드로잉 작업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에게는 다양한 색감의 물감을 포함해 붓, 팔레트, 타일 등 드로잉 키트가 제공됐으며 드로잉 작업 후 약 2주간 유약 및 시공 과정을 거쳐 타일 벽화가 완성됐다.
임직원 참여로 제작된 총 544장의 타일에는 활기찬 분위기의 학교 생활이 그려졌으며 해당 벽화는 비영리재단 드림인공존을 통해 서울시 금천구 문일중학교 운동장 앞에 설치됐다.
이번 봉사에 참여한 컴투스 임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가족들과 함께 모여 앉아 좋은 취지로 마련된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비대면 봉사활동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환경 개선 및 사회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