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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W의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국제 표준 모델인 ‘신뢰경영지수’를 기반으로, 믿음·존중·공정성·자부심·동료애 등 5대 범주에 대한 조직 구성원의 만족도와 조직 문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대표이사는 “이번 성과는 160여 년간 이어온 미국 본사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바탕으로, 우리만의 포용적 조직 문화를 정착시켜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성과 포용성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고객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메트라이프생명은 포용적인 조직 문화에 힘쓰고 있으며, 유연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웰니스데이 △쉼표데이 △자유로운 휴가 사용 등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회사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조직인 ‘Employee Engagement Lab’ 주도의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 ‘Bring Your Family’ △다도 체험/인문학 강연 등의 웰니스 프로그램 △말복, 추석 이벤트 등은 물론, △그룹 멘토링 △AI 활용 워크숍 △Lunch&Learn 세션 등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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