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즈협회, 청년 300명 실무 성장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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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11.10 10:16:07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성료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높은 만족도ㆍ실질적 취업 성과 달성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5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지원사업을 마무리하면서 청년들에게 실무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메인비즈협회에 따르면 올해 사업을 통해 총 300명의 청년이 인턴십에 참여해 93%가 수료하고 총 88명의 참여 청년이 고용으로 연계됐다.

협회는 미취업 청년 300명에게 지역과 전공의 제약 없이 기업 현장에서 실무를 경험하며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48개 메인비즈 인증사를 포함한 155개사와 협력해 청년들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자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이와 함께 청년들의 취업 준비 지원과 역량 강화를 위해 △이력서 사진 촬영 지원 △1대1 취업·자소서 컨설팅 △웰컴키트 제공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협회 관계자는 “주말을 포함해 24시간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청년 1인당 50명 이하로 전담 담당자를 배치해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을 관리했다”고 설명했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 회장은 “청년들이 중소기업 현장을 경험하며 역량을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과 청년고용 지원사업을 연계해 더 많은 청년이 자신에게 맞는 성장 경로를 찾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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