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폐 우려 해소' 파두,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 [특징주]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혜라 기자I 2026.02.03 09:14:38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파두가 거래 재개 첫날 장초 상한가로 직행했다.

3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파두(440110)는 오전 9시 11분 기준 29.88% 오른 2만7600원을 기록 중이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전일 공시를 통해 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요건에 의한 상장폐지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파두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파두는 코스닥 입성 당시 연간 매출액 자체 추정치를 1202억원으로 제시했지만 상장 후 공개된 2~3분기 매출액이 각각 5900만원과 3억2000만원에 불과해 뻥튀기 상장 논란을 빚었다.

해당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던 이지효 대표가 사임하고 남이현 단독대표 체제로 변경됐다.

파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