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농기계 정비 전문가 대상 ‘대동 서비스 전문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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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근 기자I 2025.09.22 10:58:41

경기·충북·전북 인근 정비 유경험자 및 창업 희망자 대상 서비스 전문점 모집
지역 밀착형 정비 네트워크 확대, 고객 만족도 및 브랜드 신뢰도 강화 나서

[이데일리 박철근 기자] 대동(000490)은 고객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대동 서비스 전문점(DCC)’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대동은 “DCC 모집은 단순히 정비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밀착형 서비스 강화와 고객 농기계 가동률 극대화를 위한 전략적 프로젝트”라며 “기술력과 운영 역량을 갖춘 민간 정비 전문가들과의 협력으로 서비스 커버리지를 넓히고 빠르고 안정적인 사후관리 대응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DCC 모집대상은 농기계 및 건설기계 정비 유경험자 또는 정비 창업 희망자로 경기(북부), 충북(청주), 전북(김제, 전주) 인근이다. 지원 자격은 △서비스 인원 최소 3명 이상(기계 관련 분야 자격자 1명 이상 보유) △정비공장 면적 150㎡ 이상 △2톤 이상 호이스트 보유 △폐유 처리시설 확보가 되어 있거나 혹은 설치가 가능하면 된다.

대동은 현재 전국 150여 개 농기계 판매 대리점을 통해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모집하는 DCC 역시 판매 대리점과 마찬가지로 정기적인 기술 교육과 전문 정비 노하우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초기 정착을 위한 기술 지원과 진단 장비 등 운영 인프라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이용대 대동 부품서비스사업본부장은 “이번 DCC 모집은 대동과 함께 고객 가치 중심의 서비스를 실현하고 전국 단위의 균형 잡힌 정비 인프라를 구축해 나아가는 상생형 파트너십 모델”이라며 “정비 경험과 의지를 갖춘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 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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