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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스몰캡 기업 리포트 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며 “이번 콥데이를 통해 스몰캡 기업들이 투자자들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개인투자자도 참여할 수 있어 주주들이 회사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밸류파인더는 앞으로 매월 정기적으로 콥데이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상장사, 기관투자자, 개인투자자 모두에게 유익한 자리를 만들고 싶다”며 “많은 상장사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000억 원 이하 스몰캡(중소형주) 기업들을 직접 탐방해 기업분석보고서를 제공하는 독립리서치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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