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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본부장은 1965년생으로 서강대 경영학 학사, 연세대 경영학 석사를 거쳤으며 한국증권금융 자본시장부문 부서장, 신탁본부 본부장을 역임했고 자금운용본부장으로 근무중이다.
한편 증권금융은 이날 정기 주총에서 2019회계연도 재무제표를 원안대로 가결했다. 2019년말 총자산은 49조8698억원으로 전년대비 1.6% 증가했고 순이익은 1562억원으로 0.6% 늘어났다.
정완규 증금 사장은 2020회계연도에는 ‘자본시장 인프라 기관으로서의 양적 및 질적 균형성장’을 경영목표로 정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디지털 금융혁신 등 신 영업채널 활성화와 신규 수요 창출에 전력을 다할 방침”이라며 “자본시장의 성장이 증권금융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금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증시안정펀드 참여, 증권사 유동성 지원 대출 확대 등 유동성 지원책을 지원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