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패스트트랙 1심 속행공판, 남부지법에 출석한 전·현직 국회의원들[포토]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방인권 기자I 2025.09.01 10:44:33

여야 모두 기소된 국회 난투극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년 이른바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충돌 사건’에 대한 1심 속행 공판이 기소된 지 5년 8개월여만에 열렸다.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은 2019년 4월 당시 자유한국당(국민의힘의 전신) 의원 및 관계자들이 채이배 전 의원을 의원실에 감금하고 의안과 사무실, 정개특위·사개특위 회의장을 점거해 법안 접수 업무와 회의 개최를 방해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사건이다.

당초 검찰은 황 대표를 포함해 자유한국당 소속 국회의원과 보좌진 등 27명을 2020년 1월 불구속 상태로 공소 제기(기소)했으나, 이 중 고(故) 장제원 전 국민의힘 의원에 대해서는 사망을 이유로 공소(유죄 판결을 구하는 검사의 소송 행위) 자체가 기각됐으며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등 26명에 대해 재판을 진행해 왔다.

검찰은 이들을 재판에 넘기면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민주당 전·현직 당직자 10명도 공동폭행 등 혐의로 함께 기소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황교안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이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박성중 전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이 1일 서울 양천구 목동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패스트트랙 사건’ 1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