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우리 유산 올바르게 알린다…디지털 홍보대사 8기 출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25.08.29 09:37:48

국내외 청소년·대학생 180명 선정
한국 유산 왜곡정보 시정활동 등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국가유산청은 8월 30일 메타버스 플랫폼인 ZEP에서 ‘2025년 디지털 국가유산 홍보대사’ 발대식을 개최한다.

국내외 청소년과 대학생 180명이 ‘디지털 국가유산 홍보대사’로 선정됐으며,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올해로 8기를 맞았다.

2024년도 7기 디지털 국가유산 홍보대사 발대식(사진=국가유산청).
선발된 홍보대사들은 한국 문화와 한국 유산에 대한 정보가 잘못 알려지지 않도록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 세계로 전파해 우리 유산의 가치를 바르게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오는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우리 유산 이름 그대로 쓰기’ 캠페인 홍보 콘텐츠 및 국가유산 소개 콘텐츠 제작 △한국 유산 관련 왜곡정보 시정활동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활동자 7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한다. 연말에는 최우수 활동자 1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시상할 계획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