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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유스 스쿨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7월까지 2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서울 용산구 일대 아동복지사업 지원 기관 2곳의 초등학생과 중학생 총 60명을 대상으로 한다.
악사손보는 매년 시행하는 AXA그룹의 ‘AXA Week for Growth’ 캠페인과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올바른 정보 수용 역량을 키워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AI 및 디지털 기술 활용력 함양과 미디어 문해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1회차 교육은 AI 활용을 주제로 AI 기술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고 챗GPT 등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안전한 정보 탐색 능력을 기르는데 중점을 둔다. 2회차 교육은 미디어 리터러시를 중심으로 허위 정보와 편향된 메시지를 구분하고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능력을 기른다. 유튜브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등 실생활과 밀접한 디지털 윤리 교육도 진행한다.
한스 브랑켄 악사손보 대표이사는 “생성형 AI의 확산과 함께 딥페이크 등 정보 왜곡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가운데 미디어 리터러시의 중요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진 시점”이라며 “특히 유년시절부터 주체적인 정보 선별력과 디지털 기술 활용 역량을 확립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악사손보는 미래 성장 동력인 아동·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XA그룹은 매년 전 세계 주요 리스크에 대한 전문가 및 대중 인식 조사를 바탕으로 ‘AXA Future Risks Report’를 발간해 왔다. 최근 보고서에서는 AI 확산에 따른 허위정보 문제의 심각성이 커짐에 따라 관련 설문 항목을 추가했다. 조사 결과 디지털 리터러시(문해력) 교육과 규제 강화 등 범정부적 대응의 필요성이 주요 과제로 부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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